A : Hey, I heard that you got a new boyfriend? So, what is he like?
B : He’s good looking and so sweet. He gave this ring to me yesterday. He’s just amazing.
A : Wow, sounds like somebody needs to buy me dinner tonight.
B : All right, all right. Dinner is on me!
A : 야, 남자친구 생겼다며? 그래, 그 사람 어때?
B : 음, 잘 생겼고, 되게 착해. 그 사람이 어제 이 반지도 줬다. 정말 멋진 사람이야.
A : 우와..음..오늘 누가 나에게 저녁을 사야겠는걸?
B : 알았어, 알았어. 저녁 내가 쏠께.
해설)
완벽한 남자친구가 생겼으니, 저녁 쏠 만한 상황이네요. ‘Dinner is on me.’ 는 자신이 저녁을 사겠다는 말입니다. 점심 먹고 각출 하려고 할 때, 어떤 사람이 ‘It’s on me!’ 라고 하면 그 사람이 점심값을 내겠다는 거죠. treat 이라는 동사도 대접하다는 뜻으로 자신이 계산을 하거나 준비를 하겠다는 의미입니다.
참고로 ‘~는 어때?’ 라고 물을 때는 위에서처럼 ‘what is something(or someone) like?’ 으로 묻습니다. 그 여자 어때? 는 ‘what is she like?’ 이라고 할 수 있겠지요.